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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온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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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착한가게를 다룬 각종 언론 보도 및 뉴스레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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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공단, 매장 운영 기업들과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기업들, 자발적으로 여름철 에너지절약에 참여 국민 생활과 밀접한 유통·프랜차이즈사들이 여름철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약속하는 사회적 협약 이후 전국 매장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에너지 절친’(절약하는 친구) 문구 및 에너지 절약 요령을 담은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편의점·마트·슈퍼 등 유통·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여름철 26도 등 적정 실내온도를 준수하며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약속했다. 한국에너지공단도 이에 맞춰 9월 17일까지인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 중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적정온도 26도 캠페인’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국민 참여형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벤트에는 ▲적정온도 실천 인증샷 찍기 ▲에너지절약 실천 내용을 담은 SNS 프로필 작성하기 ▲적정온도 실천 상점 사진 찍기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이나 영화관람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2021.08.13

  • 7

    편의점 · 마트 · 슈퍼 · 영화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사회적협약…

    GS25 · 홈플러스 · 이마트 · 파리크라상 · 롯데슈퍼 · CGV 등 유명 유통·프랜차이즈가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다. 에너지 낭비 사각지대였던 상업부문에서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함에 따라 우리나라 탄소중립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유통 · 프랜차이즈 및 관련 협 · 단체,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사회적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은 국민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 대형마트, 슈퍼, 제과점, 영화관, 은행 등 기업들이 중심이 돼 적정 실내온도(여름26도, 겨울20도)준수 등 에너지 절약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탄소중립 이행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통한 에너지절약 실천과 직영매장부터 에너지쉼표(국민DR)에 참여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에너지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함께 발굴 ·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올 여름 전기사용을 절약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이 할인쿠폰, 기프티콘 등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협회·단체와 시민단체는 사회적 협약을 계기로 불필요한 에너지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에 모든 회원사들이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2050년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제1의 원칙으로 에너지 수요 감축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민 생활하고 밀접한 유통 ·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솔선수범해 자발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을 약속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또 사회적 협약시 상업 부문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정부는 그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 장관은 "올 여름철은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수요관리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사회적 협약을 통한 상업 부문 수요감축 노력과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 동참 노력이 더해진다면 이번 여름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5

  • 6

    올 겨울, 여러분과 함께해서 뿌듯했습니다.

    올 겨울, 여러분과 함께해서 뿌듯했습니다. - 국민과 함께하는 겨울철 적정온도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이번 겨울 혹한과 코로나19 확산 위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다채로운 온택트*형 국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온택트(Ontact) :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Untact) 생활을 벗어나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즐긴다는 의미의 신조어 공단은 그간 추진해 온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적정온도 캠페인*’으로 개편하여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하자는 간결한 메시지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 추진으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를 확대하였다. * 적정 실내온도 20℃ 설정으로, 겨울철 건강관리 및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 적정온도 캠페인은 전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게 생활 속 실천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개인 SNS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웹툰, 트로트 가수·소셜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홍보를 진행하였다. 특히 겨울철 에너지절약 TV 캠페인은 에너지절약에 대한 국민 피로도를 고려하여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를 직관적이고 반복적인 가사와 춤으로 표현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겨울 적정 실내 온도 지키기 캠페인인 ‘올 겨울, 나는 20도입니다’챌린지(이하, 20도 챌린지)를 진행하였다. 2020년 12월 21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한 20도 챌린지는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국민이 직접 캠페인 음원에 맞춰 20도 춤을 추거나 랩을 만들어 보는 챌린지로, 유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출연한 58편의 영상이 접수되었으며 캠페인 영상을 포함해 약 14만회의 조회를 기록하였다. 국민 의견을 반영한 13편의 수상작은 한국에너지공단 유튜브 페이지(https://www.youtube.com/c/KoreaEnergy)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한영배 홍보실장은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의 위기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를 실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 5

    한국에너지공단, 2021년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시민홍보 협력사업…

    한국에너지공단, 2021년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시민홍보 협력사업 공모 시작 - 시민사회 및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탄소중립 사회 구축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2월 17일(수)부터 3월 5일(금)까지 2021년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홍보협력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금년도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의 공모 주제는 ▲태양광 피해예방 및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홍보·교육 ▲지역 내 재생에너지 보급 프로젝트 연계 주민수용성 제고 사업 ▲지역 내 재생에너지 보급 여건조사 및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모델 개발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국민의 재생에너지 수용성 제고를 위한 사업 추가 제안이 가능하다. 시민홍협력사업의 공모 주제는 ▲탄소중립 등 저탄소 으뜸 실천문화 조성 홍보·교육 ▲적정온도 캠페인 대국민 홍보 ▲에너지취약계층 대상 홍보·교육 사업 등이 있으며, 기타 공단 사업 관련하여 신규 협력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두 공모의 참여 자격은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 법인이어야 하며,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은 기초지자체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신청하여야 한다. 공모 이후 평가위원회를 통해 단체역량, 사업계획, 예산 타당성 총 3가지 항목을 고려해 사업 선정 평가를 진행하고, 오는 3월 중에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비*를 배정 할 예정이다. *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 : 총 사업비 420,000천원, 단체당 최대 100,000천원 시민홍보협력사업 1) 중앙공모 : 총 사업비 140,000천원, 단체당 최대 40,000천원 2) 지역공모 : 총 사업비 120,000천원, 지역별 최대사업비 상이 ※ 공단 지역본부 별도 접수 공모의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재생에너지·에너지효율 등 저탄소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국민 수용성 제고와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향후 최종 선정 단체의 사업 추진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해 민간 시민단체와 협력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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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공단, 「2020년 시민홍보협력사업」비대면 사업전환을 통…

    한국에너지공단, 「2020년 시민홍보협력사업」 비대면 사업전환을 통한 에너지절약 시민참여 기반확대 - 고효율 제품 환급, 영유아 미래세대 교육,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양성 등 - 한국에너지공단이 (사)녹색소비자연대 등 5개 시민단체와 공동 추진한「2020년 시민홍보협력사업」이 코로나 상황에 대응한 다양한 비대면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정책 및 사업에 대한 시민참여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년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의 비영리기관은 코로나19 확산에도 선제적인 비대면 사업 전환을 통해 고효율 제품 10% 환급 및 온·오프라인 고효율 제품 구매 서약, 영유아대상 온라인 교육, 에너지 복지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 실질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해 에너지 사용 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사)대한전기협회, (사)에너지사랑,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사)햇빛사랑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는 고효율 제품 구매가이드를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고효율제품 구매 동참서약을 받았으며, 삼성, LG와 공동 펀드를 조성하여 서약을 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구매금액의 10%를 환급하고, 지원받은 시민들에게 전력측정기를 보급하여 월별 전력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고효율제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였다. 대한전기협회는 에너지복지 정책 및 보급 확산을 위한 에너지복지 시민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바우처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토론 등 에너지복지 저변 확대에 기여하였다. 에너지사랑은 울산지역 영유아 에너지 교육 전문강사를 양성 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온라인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총 133회*의 미래세대에 대한 녹색생활실천 교육을 시행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 대면교육 69회, 비대면교육 64회 이외에도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햇빛사랑시민모임은 적정온도 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전환하였으며, 서울 강남역 등 전국 주요상권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 약76%의 응답자가 에너지절약 문제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과 저탄소 생활실천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 참여가 전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노력 할 계획” 이며, “2021년 시민홍보협력사업은 2월 中 공모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21.03.05

  • 3

    제2차 KEA 홍보추진전략회의 개최

    지난 10월 30일 서울 강남 파르나스호텔에서 홍보추진 전략회의가 이루어졌다. 자문위원 구성원은 한국에너지공단 부이사장, 홍보실장, GS리테일 이용우 상무, KT 박정재 상무, 홈플러스 신건호 상무 등 각 업종별 대표프랜차이즈 기업 전문가들을 한데모아 겨울철 홍보추진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자문의견을 나누었다.

    2020.11.03

  • 2

    한국에너지공단, GS리테일과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확산 …

    - 한국에너지공단, GS리테일과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 확산 MOU 체결, 착한가게 캠페인 공동 진행 및 에너지절감 노하우 제공 -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공단)과 GS리테일(사장 조윤성)은 1월 17일(금) GS리테일 본사(GS타워)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GS리테일은 자사 편의점과 화장품스토어 등 전국 1만4천여개 상점들이 「에너지절약 착한가게」스티커를 부착하고, 자발적으로 ‘문 닫고 냉난방 영업’을 준수하도록 전사적 차원에서 「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또한, GS리테일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내 적정온도 준수, △LED 조명 설치, △영업종료 후 옥외조명 소등 등 에너지절감활동을 추진하고, 전국 매장 내 벽면 스크린, POS단말기, BGM 방송 등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에너지공단과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GS리테일은 금번 캠페인을 계기로 전사적 차원의 에너지 절감활동을 통해 연간 에너지 사용량 5%, 에너지비용 80억원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GS리테일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에너지진단을 실시하여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감 기법을 제공하여 「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유통업계인 GS리테일을 시작으로 통신, 화장품, 의류 등 프랜차이즈 대표업계와 협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전국 12만여개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18개 주요 상권(서울, 부산, 광주 등)을 중심으로 전국 상점들이 문닫고 냉난방하기를 준수하도록 시민단체와 상시 모니터링하는 등 캠페인 확산에 주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은 “국민 생활에 밀접한 영업장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GS리테일이「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프랜차이즈가 전사적 차원에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0-07-24 13:04:52 뉴스에서 이동 됨]

    2020.07.23

  • 1

    한국에너지공단 CJ CGV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과 CJ CGV는 8월 14일(수) CGV 본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CGV는 전국 직영점에서「에너지절약 착한가게」스티커를 부착하고 상영관 일부를 ‘에너지 절약관’으로 명명하고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에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된다. 영화관 내에 「에너지절약 착한가게」리플렛을 배치해 홍보하는 한편, 티켓에 에너지절약 이벤트에 관한 메시지 노출 등 전사적 차원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한편, 영화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CGV는 또한 공단의 컨설팅을 받아 여름철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 운영 등에 대한 매뉴얼 등을 만들어 전 지점에 배포할 계획이다. 「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은 △실내온도(26℃) 준수, △문닫고 냉방영업, △LED 조명설치, △영업종료 후 옥외조명 소등 등 에너지절약을 약속하고 실천하자는 내용으로 공단이 2017년부터 시작했다. 한편, 공단은 ?에너지절약 착한가게?공식 사이트(www.energysave.site)를 통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문 닫고 난방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인증샷을 칭찬글과 함께 이벤트 사이트에 올리는 방식으로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부이사장은 “에너지절약을 위한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에너지절약 착한가게」캠페인에 CGV가 적극 참여하는 것은 의미있는 한걸음을 내딛었다”며, “더 많은 프랜차이즈가 본사적 차원에서 협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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